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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회 맛있는녀석들 해피홈

이태원 나이지리아 음식

 

당일치기 해외 먹방 2탄

 

184회 맛있는 녀석들 나이지리아 맛집 편에

 

소개되는 용산구 이태원동 해피홈은

 

먼 아프리카로 여행을 가지 않고도

 

우리나라에서 나이지리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잘 알려진 곳입니다.

 

"맛있는녀석들 나이지리아 음식 해피홈"

 

 

탈선장이라는 소주집 위에

 

184회 맛있는 녀석들 해피홈이 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기 전까지

 

여기가 맞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2층에는 철문이 하나밖에 없기에

 

안심하고 들어가면 됩니다.

 

견우도 무탈하게 잘 갔다 왔습니다.

 

 

견우가 방문한 날은

 

유일한 한국인이어서

 

나이지리아 본토 음식점에 온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한국어에 능통한

 

친근한 미소를 가진 마틴 씨가 있어

 

불편함 없이 주문할 수 있습니다.

 

 

당일치기 해외 먹방 2탄

 

184회 맛있는녀셕들 해피홈

 

위치, 주소, 영업시간, 주차

 

오후 1시에서 오후 11시

 

일요일 영업을 합니다.

 

별도의 주차장은 없습니다.

 

 

크리스탈 생수를 제공합니다.

 

 

나이지리아는 손으로 음식을 먹기에

 

손을 깨끗이 닦는게 중요합니다.

 

나이지리아에 가면

 

나이지리아 법을 따르는게 정답입니다. 

 

 

맛녀 나이지리아 맛집 해피홈 메뉴

 

메뉴판이 사진과 더불어

 

영어로 되어있어

 

이용에 불편함은 없습니다.

 

 

왼쪽이 소족발 요리,

 

오른쪽이 공기밥(?)에 해당하는

 

푸푸

 

 

미우새 이상민 편에서 소개한

 

이태원 아프리카 식당이기도 합니다.

 

 

맛녀 본방에는 바나나 튀김,

 

푸푸, 졸로프 라이스, 에구시 스프 등이

 

소개된다고 합니다.

 

 

요리가 전반적으로

 

그리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담백한 편이어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처음부터 반하는

 

그런 맛은 아니지만

 

먹을수록 친숙해지는

 

그런 맛이라고 보면 됩니다.

 

 

어떤 재료를 써서 만들었나하고 물으니

 

쌀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푸푸를 손으로 떼어낸 다음

 

조물조물해서 먹어도 되고

 

푸푸를 스프 등에 찍어도 되고

 

건데기 등과 어울려 먹어도 됩니다.

 

일체의 간을 하지 않아

 

담백한 풀빵을 먹는 느낌입니다.

 

 

가격 대비 양이 괜찮았던 소족발 요리

 

 

잡내나 누린내가 나지 않고

 

오독오독 쫄깃한 족발 껍질의 식감이 있어

 

안주로도 좋습니다.

 

아프리카 술인 오리진이나

 

아프리카 음료수인 몰타고야 등과

 

더불어 먹어도 좋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주류도 서브합니다.

 

 

푸푸의 질감은 떡보다 부드럽고

 

말랑말랑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푸푸를 그릇에 담을 수 있는지

 

달인의 솜씨가 궁금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졸포르 라이스, 플랜틴 바나나,

 

에구시 스프 포스팅을

 

준비해 보겠습니다.

 

 

생각보다 기름지지 않으면서

 

향신료 향이 강하지 않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이국적인 이색적인

 

나이지리아 음식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 번은 가볼 만한

 

당일치기 해외 먹방 2탄

 

용산구 이태원 맛집 해피홈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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