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다시 가고 싶은 맛집

공덕동 횟집 쎈다이

견우한의원 2018. 6. 10. 14:55

 

 

공덕동횟집 쎈다이

 

견우의 단골집인

 

마포구 공덕동 횟집 쎈다이가

 

10년 만에 새단장을 했다고 해서

 

맛을 보러 갔습니다.

 

 

언제나 견우를 반갑게 맞아주시는

 

마포 공덕동횟집 박선열 부사장님

 

 

이전에는 방석식이었는데

 

새로이 단장을 하면서

 

의자식으로 바꼈습니다.

 

 

마포 공덕 쎈다이 메뉴, 가격

 

가성비 좋은 정식(2만원)을 주문했습니다.

 

 

에피타이저로

 

가볍게 시작해 봅니다.

 

 

마포 쎈다이 위치, 주소

 

마포구 만리재로 15

 

공덕역 5번 출구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있습니다.

 

일요일 영업을 하지 않고

 

1층에 주차하면 됩니다.

 

 

 

노릇노릇 살맛나게 잘 구운 꽁치

 

 

정식을 주문했지만

 

사시미 수준으로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광어는 자연산 대광어를 사용해

 

부드러우면서 쫄깃하고

 

감칠맛이 팡팡 터집니다.

 

 

든든한 한끼가 가능한 곳으로

 

한번 가게되면 그 맛에 반해

 

단골이 되는 집입니다.

 

 

남자에게 좋은 꼬리부터 시작해 봅니다.

 

 

부드러운 질감의 끝판왕, 적신

 

 

광어의 살맛은

 

와사비를 만날때 극대화 됩니다.

 

 

 

물좋은 신선한 생물을 사용하기에

 

언제가도 마음에 듭니다.

 

 

쎈다이에 가면

 

씹을수록 고소함이 우러나는

 

농어 껍질을 맛볼 수 있습니다.

 

 

단품 메뉴로

 

개발이 되도 좋을거 같습니다.

 

 

싸우지 말고 먹으라고

 

초밥은 늘 3개씩 서브합니다.

 

 

견우가 단골이라고 해서

 

특별한 대우를 하는 곳이 아니라

 

만민에게 평등한 곳이기에

 

믿고 가셔도 됩니다.

 

 

촉촉하면서

 

입안에 착착 감기는게 마음에 듭니다.

 

 

 

겉바속촉의 튀김

 

 

 

속을 따스하게 감싸주는 알밥

 

 

진정한 밥도둑 서더리탕

 

배부를 때 먹어도

 

전혀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습니다.

 

 

낮에는 밥도둑이요

 

저녁에는 술도둑입니다.

 

어느덧 진료하러 가야할 시간~!

 

언제가도 한결같은 맛이 있어

 

늘 다시 찾게 되는 가성비 최고의

 

공덕동 맛집 쎈다이가 맞습니다.

 

건강하세요~!

 

상기 포스팅에 사용된

글과 사진 등에 관한 저작권은

어깨가아프면 견우 한의원에 있으며

어깨가 아프면 견우한의원 서면 동의 없이

무단 사용할 수 없습니다.